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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에게 갖다 준 양식 ^^
동생에게 준 양식 ^^

2개월 이상 육지에서 일해야
한다는 동생에게 갖다 준
양식이에요..
사진에 보이지 않는 음식들도
많아요.^^
먹다 남은 간편식은 동생 차에 실고
가서 집에서 먹으면 돼서 넉넉하게
갖다 줬어요..

맛집 식당 가서 소머리곰탕이랑
육개장도 사고 가고...
우유, 계란, 두부, 콩나물, 참외, 바나나,
유산균 음료 등 신석 식품도
출발 직전에 마트 들려서 사고...
치킨 먹고 싶어 하는 것 같아서
푸라닭 치킨도 사서 갖다 주고..
맛집 빵 가게 들려서 단팥빵이랑
식빵도 갖다 주고..

저희 집 냉장고에 있는 음식들
(오이소박이, 열무김치, 버섯볶음,
깻잎 장아찌, 수제 만두, 떡국떡,
돼지고기, 떡, 두릅, 육수, 마늘, 대파 등)
이랑 가래떡이랑 간편식 음식이랑
과자류랑 라면류랑 바디워시, 클렌징,
밴드, 면도기, 물티슈, 세탁 세제,
섬유 유연제, 등등 생필품도
갖다 주고 왔어요..

구친님께서는 가래떡 갖다 주러
전라도까지는.... 이라고 말씀하셨는데요.
가래떡 말고도 갖다 줄 게 많고
얼굴도 볼 겸 동생에게 받을 것도
있고 해서 다녀왔어요.^^

오늘 수요일인데요...
월요일 같네요..
이번주 남은 주간도 잘 보내세요~♡
출발 전 마트 들려서 우유, 계란, 두부,
콩나물, 바나나, 참외, 유산균 음료 등
과일, 신선 식품 사서 갖다 줬어요
동생이 생수 우리보단 2배 비싸게
사길래 출발 전에 노브랜드 들려서
생수 2리터 6묶음, 500ml 8묶음
사다 줬어요. 좀 있으면 날이 더
더워져서 500ml 생수도 하루도
3~5개는 가지고 나가야 한다고 하여
2개월 안에 다 마실 것 같아요..
동생이 생수 값이랑 가족들 맛난 밥
사 먹으라고 머니 주더라구요.^^
푸라닭에서 치킨도 사다 줬어요 ^^
우리가 가져간 물건 동생 2개월 이상 살
숙소 엘리베이터에 쌓인 거에요.
넘 많아서 사진 찍어 봤네요.ㅎㅎ
라면도 종류별로...
밥솥도 갖다 주긴 했지만요.
비상시로 햇반도 갖다 주고요.
냄비, 후라이팬도 갖다 줬네요..
큰 아이스박스 하나는 냉장식품,
하나는 냉동식품이에요..
이것보단 작은 다른 아이스박스에는
가래떡... 정말 많이도 갖다 준 것 같네요.^^
나르고 운전해 주느라 고생한 남편,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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