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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주간 2054 시청률 1위, 무도라지 안재현
싱글리스트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된 '나 혼자 산다'의 가구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5.1%로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또한 미디어 소비 환경 변화를 반영한 채널 경쟁력 핵심 지표인 2054 시청률 역시 3.3%로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1위, 나아가 4월 5주 주간 예능 프로그램 1위에 올랐다.
이날 ‘최고의 1분’은 전현무가 ‘펀런 크루’ 정식 입단을 위한 체력 테스트를 진행하는 장면으로 최고 시청률 6.3%까지 치솟았다. 러닝 대신 택시로 이동하고, 테스트 후 박지현이 준비한 주먹밥을 즐기는 ‘무도라지’의 자유분방한 모습에 김신영은 “또 먹어?!”라며 당황해 폭소를 안겼다.
전현무는 ‘펀런’ 트렌드를 이끌겠다며 박지현, 도운, 배나라와 함께 ‘펀런 크루 1기’를 결성했다. 팀명은 멤버들의 이름을 딴 ‘무도라지’. 전현무는 직접 디자인한 창단 티셔츠를 선물하고, ‘고래런’이라는 러닝 코스를 공개하며 남다른 열정을 드러냈다.

한편 안재현은 반려묘 ‘13살 안주’와의 특별한 시간을 보내며 뭉클한 감동을 안겼다. 그는 셀프 사진관을 찾아 '안주'와 가족사진 촬영에 도전했다. 촬영 시간 20분 안에 사진을 완성해야 하는 상황 속에서 안재현은 무릎을 꿇고 ‘안주’를 따라다니며 진땀을 흘렸고, 완성된 사진에 무지개 회원들은 “힙하다”라며 감탄했다.
이어 안재현은 ‘안주’의 건강검진을 위해 동물병원을 찾았고, 다행히 건강 상태가 양호하다는 소식에 안도의 한숨을 내쉰 그는 “사랑하는 친구이자 가족”이라며 “오래 곁에 있었으면 좋겠다”고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 주(8일)에는 위기 속에서 더욱 단단해지는 ‘무도라지’의 우정과, 서범준이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과 함께 집 대청소에 나선 모습이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통해 싱글 라이프 트렌드를 선도하는 프로그램으로, 4월 5주 주간 2054 시청률 1위 기록과 함께 시청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