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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 한 쉼~~~^^
한동안 방콕을 못했는데 어제 아침
엄마 🚌 버스 태워드리고 엄마가 끝까지
버스타고 가신다기에 터미널 모셔드리고
종일 비가 내리다보니 방콕하고 뒹굴뒹굴
오늘 아침까지 저녁 출근 전까지 침대랑 한 몸 ㅎ
해가뜨고 직바구리 찾아 온 소리에
고개를 돌리니 물마시는 모습 볼수있네요~~
5월도 잘 보내볼까요 ㅎ~~

꽃잔디는 산청 대명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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