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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전소미 청하 출연 IOI 10주년 모임 성사 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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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은 "사실 시간도 많이 흘렀고 각자가 하는 일이 다양해졌잖아요"라며 모이기 힘들지 않았냐 물었고 청하는 "그날 한방에 다 됐어요"라 전했다.
이에 지석진은 "야 우리도 10년 뒤에 모이자"라 말했고 김종국은 "형이 있을 지 없을 지 모르는데"라 말하며 웃음을 터뜨렸다.
지석진은 "내가 10년뒤에 오늘 기점으로 연락돌릴게 그날 오케이해라"라 당부했고 양세찬은 "칠순칠순"이라며 그를 놀렸다.
이어 전소미와 청하는 'PICK ME'와 '너무너무너무' 춤 메들리를 추고 4일 선공개 곡이 공개된다며 많은 관심부탁드린다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