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6 읽음
불후의 명곡 최진혁 고 최진영 영원 열창, 가창력 과시
싱글리스트
무대에 오르기 전 최진혁은 산들과 출연하는 뮤지컬 ‘그날들’에 대해 소개했다.
왜 둘이 팀을 이뤄 나오지 않았냐는 김준현의 질문에 산들은 B1A4 컴백 홍보를 하러 나왔다고 밝혔다. 이에 MC와 패널 일동은 ‘그날들’은 중요하지 않냐며 핀잔을 주며 웃음을 유발했다.
이어 최진혁은 “실력이 그만큼 안되는 것 같지만 왕중왕전이 욕심이 난다”며 성공적인 무대를 기원했다.
작곡가 주영훈을 두고 “어렸을 때부터 노래를 많이 들었다”고 팬심을 밝힌 그가 선택한 곡은 故최진영의 영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