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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타는 금요일 손빈아, 나훈아 누망 열창하며 짙은 감성 전달
싱글리스트
윤윤서는 손빈아를 오빠라고 불렀고 이에 가수들과 관객들에게서 "오빠 아니야"라는 말이 나왔다. 손빈아는 승부는 승부라며 각오를 다졌고 윤윤서도 오빠를 이기겠다며 승부욕을 드러냈다.
손빈아는 나훈아의 '누망'을 선곡했다. 그는 감미로운 목소리로 노래를 불렀다. 그의 노래를 들은 가수들은 "목소리가 좋아"라며 음색을 칭찬했다. 손빈아는 노래의 서정적인 분위기를 그의 감성적이 목소리로 전달했다.
감정을 한껏 끌어올리는 그의 무대에 노래의 애절함도 짙어졌다. 손빈아의 진한 감성에 사람들은 박수를 보냈다. 고난이도의 무대를 소화해낸 손빈아의 무대가 끝난 후 관객들은 환호를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