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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주세요
15명정도 직원두고 친한형님이랑 동업중입니다
나이는 40대초반..기반다지느라 좀늦었지만 결혼생각에 여기저기 소개받고 초반에는 잘 만나다 4개월쯤 지나면 거짓말처럼 본색?을 드러내더군요..
20명도 안돼는 작은 회사에서 직원들 월급이 500만원..
동업하는 형이랑 저는 월평균 2500만원 받다보니 첨에는 그럭저럭 보더니 이제는 제가 돈이로 보인다고..술기운에 들었는데..이런사람하고 결혼을 생각하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