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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씨크루 시온 유우시 5km 러닝, 강철 체력 과시
싱글리스트
시온은 찬열을 이끌며 앞서 달려갔고 찬열은 무릎이 아프다며 꾀병을 부리기도 했다. 4km에 도착한 이들은 선물을 위해 5km까지 달리기로 했다. 시온과 유우시는 여전히 뽀송한 모습을 유지했다.
달리기를 하며 유우시는 쉬는 시간에 게임을 한다고 말했다. 찬열은 같은 게임을 하는 시온을 보고 반가워하기도 했다. 시온은 찬열의 손을 붙잡고 앞으로 달려나갔다.
5km지점에 도착한 이들은 잠시 멈춰 얘기를 나눴다. 시온과 유우시는 달리기를 했지만 아직 괜찮다며 더 달리기로 했다. 찬열과 최강창민은 조금 지쳤지만 다시 달리기를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