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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환 사업가 변신, 닭갈비 월 매출 1억 및 이커머스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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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신정환이 기나긴 공백기를 깨고 요식업과 이커머스 분야에서 연이은 성공을 거두며 사업가로 변신했습니다. 그는 최근 유튜브 채널 ‘휴먼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는데요.

그는 최근 서울 군자동에 닭갈비 전문 식당을 개업해 영업 한 달 반 만에 1억 원 규모의 월 매출을 달성했습니다. 특별한 홍보 없이도 지역 주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으며, 신정환 본인도 직접 출근해 점심시간부터 붐비는 매장을 세심하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오프라인 매장 운영뿐만 아니라 온라인 라이브 방송과 공동구매 사업에도 뛰어들었습니다. 단순한 얼굴마담에 그치지 않고 상품 기획에 직접 참여하고 있으며, 무려 30만 개 가까이 판매된 제품이 있을 정도로 이커머스 시장에서도 괄목할 만한 실적을 내고 있습니다.
신정환은 젊은 시절 겪은 사기 피해와 시행착오를 바탕으로, 오너가 해당 분야를 정확히 알아야 성공할 수 있다는 실무 참여의 중요성을 성공 비결로 꼽았습니다.

1994년 룰라로 데뷔해 최정상의 인기를 누렸던 그는 2010년 불거진 해외 원정 도박 논란으로 16년간 자숙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긴 공백기를 통해 겸손함을 배웠다는 그는, 앞으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젊은 세대에게도 다시 다가가고 싶다는 굳은 포부를 전했습니다.
그는 끝으로 ‘복귀의 아이콘’으로 거듭나겠다며 포부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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