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남매의 든든한 ‘K-장녀’ 배우 남보라가 곧 엄마가 됩니다. 쪽방촌 봉사활동 현장에서 우연히 만난 동갑내기 사업가 남편과 지난해 5월 부부의 연을 맺은 지 딱 1년 만입니다.그녀는 SNS에 “만삭 사진 찍고 왔어요. 콩알이(태명)랑 남편이랑 추억 만들어봅니다”라며 촬영 영상을 깜짝 게재했습니다.공개된 영상 속 그녀는 만삭이라는 사실이 무색할 만큼 여전히 눈부신 미모를 자랑했죠. 이어 “아기가 점점 내려오는 게 느껴진다. 콩알아 언능 만나자”라며 출산을 앞둔 벅찬 설렘을 숨기지 않았습니다.
오는 6월 세상에 나올 2세의 성별은 든든한 아들로 알려졌습니다.특히 그녀는 최근 방송과 개인 채널을 통해 무통 주사, 회음부 절개, 제모 등 의료진의 개입을 최소화하는 ‘자연주의 출산’을 준비 중이라고 당당히 고백해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태어날 아이를 위해 쉽지 않은 결심을 한 예비 엄마의 건강한 순산을 향해 뜨거운 응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