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 전 79 읽음 李대통령 “쿠팡 총수 지정, 법과 원칙 따른 결정” IT조선 0 0 이재명 대통령은 29일 공정거래위원회가 김범석 의장을 쿠팡 총수로 지정한 것과 관련해 “법과 원칙에 따라 결정된 사안”이라고 밝혔다.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이번 사안이 한미 통상·외교 이슈로 번질 가능성에 대해 “공정위의 결정”이라며 정부 차원의 별도 입장 확대를 경계했다.이는 쿠팡 동일인 변경을 공정위의 독립적 판단으로 선을 그어, 미국 측과의 통상 마찰 등 외교 리스크로 확산되는 것을 차단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이선율 기자melody@chosunbiz.com 0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