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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의 갈림길..
지난번 식물원에서 담았던 데이지,
개망초보다 계란프라이꽃 원조라며
감탄하며 담았었는데 알고보니
개망초도 분류상 데이지ㅎㅎ;;
암튼 이 개망초 이름엔 슬픈 역사가
어려있다는 얘기도 있는데요
미국에서 일본을 거쳐 들어왔는데
그 때가 나라가 망하던 시점...
그래서 망국초로 불리던 것이
망초...개망초로 굳어졌다는...
데이지와 운명이 갈린 개망초,
시대가 아팠을 뿐, 식물은 죄가 없죠;;
(관련기사 링크입니다)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92601001489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