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1 읽음
돼지고기 안심
남편이 고기를 대량 사서 나눔하는 걸
좋아해요. 그래서 나눔은 내가 할 테니
남편에게는 책상에서 연구하는 시간을
많이 갖으라고 해요. 남편 요즘 고기 덜
샀는데요. 며칠 전에 제가 작은 시누이
아들인 조카에게 뭐 먹고 싶은지 물으니
고기라고 해서 남편에게 돼지고기 안심
주문해 달라고 했어요.
아이스박스 열어 보니 5팩 왔더라구요.
1팩은 용량 맞추느라 덜 담겨졌구요.
많이 담긴 팩으로 2팩 조카에게
갖다 주고 나머진 우리랑 친정 식구와
먹으려고요..
안심 12킬로 정도인 걸로 아는데요.
고기 값 84,462원이에요..
저희는 할인 받고 구매하기 때문에
시중에서보다는 저렴하게 구매해요.
이 부위 저번에 구매해서 먹어 본
고기인데요. 맛있어서 재구매했어요.
캐친님들 봄 누리시고 오늘도 행복한
히루 되시길 바랍니다 ~♡


더 저렴한데요. 이 고기 먹어 보니
맛있어서 재구매했어요. 이 고기는
냉장 고기이고 제주산이에요..

미용실에서 저 머리했는데요.
저 머리 마치고 시누이 집에 가실 때
시누이 편에 조카 먹고 싶은 음식
사서 보내려고 조카에게 문자로
먹고 싶은 음식 물어봤던 건데요.
고기라고 해서(얼마 전에도 고기랑
생선이랑 과일 등 갖다 줬는데 다
먹었다고 하네요) 또 주문하고 갖다
줬어요..^^
치킨, 피자, 햄버거 같은 음식 먹고
싶다고 할 줄 알았는데요. 고기가
먹고 싶다고...^^ 20대 남자 조카인데
고기를 많이 좋아한다고 하네요..
어제 울 아들도 이 고기 구워 주니
좋아하면서 잘 먹었어요.. 남자들은
고기 좋아하는 사람이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