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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아크 레이더스, 'BAFTA 어워드' 수상 外
데일리임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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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아크 레이더스', 글로벌 시상식 'BAFTA 어워드' 수상
넥슨의 자회사 엠바크 스튜디오가 개발한 '아크 레이더스'가 글로벌 시상식 'BAFTA 게임 어워드 2026'에서 '멀티플레이어' 부문을 수상했다. 이로써 더 게임 어워드, 스팀 어워드 등에 이어 글로벌 시상식 5관왕을 달성하며 신규 IP로서의 독보적인 게임성과 예술적 완성도를 입증했다. 아크 레이더스는 출시 약 3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400만장, 최고 동시 접속자 96만명을 돌파했으며, 오픈크리틱 및 스팀 등 주요 비평 매체와 이용자 평가에서도 긍정적인 지표를 유지하며 글로벌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카카오모빌리티, 사회공헌 캠페인 '기브셔틀 2026' 전개
카카오모빌리티가 자원봉사와 여행을 결합한 볼런투어 프로그램 '기브셔틀 2026'을 전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카카오T 앱을 통해 신청하면 무료 셔틀과 함께 봉사활동, 전문 강연, 식사 등을 제공받는 형태이며, 지난 2년간 11회 운영을 통해 누적 539명이 참여하며 새로운 봉사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 올해 첫 여정은 코스메틱 브랜드 러쉬코리아와 협업해 '자원 순환'을 주제로 오는 29일 양평에서 진행되며, 21일과 22일 양일간 카카오 T 앱을 통해 선착순 70명을 무료 모집한다.

◆조이시티 MMORPG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 파이널 테스트 성료
조이시티가 김태곤 디렉터가 이끄는 레드징코게임즈의 신작 역사 MMORPG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 파이널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충무공 탄신일인 4월28일 정식 출시한다. 이번 오픈형 테스트에서 이용자들은 실존 영웅과 병기를 조합하는 인카운터 전투, 해상 및 공성전의 전략적 묘미, 채집과 제조 시세 기반의 생생한 경제 생태계 시스템에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모바일과 PC 플랫폼으로 동시 출시되는 이 게임은 현재 공식 홈페이지와 앱 마켓을 통해 사전예약을 진행 중이다.

◆넷마블 신작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온라인 쇼케이스 성료
넷마블이 신작 액션 어드벤처 RPG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의 온라인 쇼케이스를 성황리에 마치고, 오는 5월14일 PC 버전 선공개 및 21일 모바일 그랜드 론칭 일정을 확정했다. 원작 IP 기반의 탄탄한 서사와 고품질 오픈월드, 3개 클래스의 사실적인 액션을 내세웠으며, 특히 조작감과 전투 설계 등 PC 중심의 사용자 경험을 강점으로 내세웠다. 비즈니스 모델(BM)은 월정액과 패스 위주로 합리적으로 구성되며, 4인 레이드 등 다양한 협력 콘텐츠와 가문 영지 시스템을 제공한다.

◆컴투스, 통신 서비스 기업 더마일스와 '컴프야' 전용 5G 통신 요금제 출시
컴투스가 브랜드 전용 통신 서비스 기업 더마일스와 협력해 인기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 시리즈 팬들을 위한 맞춤형 5G 요금제를 선보인다. 데이터 사용 패턴에 따라 '라이트'와 '플러스' 2종으로 구성되며, 가입자에게는 5개월간 각 게임(컴프야2026, 컴프야V26)에 특화된 최고급 아이템 혜택이 매달 지급된다. 전용 플랫폼 마일스클럽을 통해 4월20일부터 사전 예약을 시작해 5월6일 정식 출시되며, 5월5일까지 사전 예약 가입 시 네이버페이 포인트 증정 혜택도 추가로 주어진다.

◆네이버 해피빈·CJ제일제당, 구매가 기부되는 '햇반 나눔에디션 잡곡밥' 출시
네이버 해피빈이 CJ제일제당과 손잡고 일상적인 구매가 기부로 이어지는 '햇반 나눔에디션 잡곡밥'을 20일 단독 출시했다. 소비자가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해당 제품을 구매하면 별도 절차 없이 판매 수익금의 2%가 도서산간 돌봄공백 아동 지원에 사용된다. CJ제일제당은 외부 지원이 닿기 어려운 경남 거제 소재 지역아동센터 10곳 등에 나눔에디션 총 400박스를 직접 기부할 예정이다. 오는 26일까지 리뷰 작성 시 N포인트 1000원을 증정하는 출시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일상 속 나눔 문화 확산을 독려하고 있다.

◆NHN, 48명 규모 '2026 한일 신입사원 교류회' 성료
NHN이 한국과 일본 법인의 신입사원 48명이 참여한 '2026 한일 신입 교류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올해 2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기존 게임 직군에서 기술(클라우드) 및 경영지원 직군까지 참여 범위를 넓혔다. 참가자들은 약 2주간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며 현장 견학과 리더 특강 등을 소화했다. 특히 'AI 도구를 활용한 협업'을 메인 미션으로 삼아, 생성형 AI를 실무에 접목해 웹 프로토타입을 구현하거나 클라우드 서비스를 설계하는 등 실무형 협업 역량과 양국 간 글로벌 시너지를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SOOP, '2026 아시아 이스포츠 대회(ECA 2026)' 공식 중계
SOOP이 오는 4월 25일부터 26일까지 경남 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2026 아시아 이스포츠 대회(ECA 2026)'의 국내 및 글로벌 공식 방송 제작과 생중계를 맡는다. 대한민국을 포함한 아시아 7개국 150여명의 국가대표가 참가해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이터널 리턴' 등 총 7개 종목에서 치열한 국가 대항전을 펼친다. SOOP은 대회 전 경기를 공식 채널을 통해 생중계하며, 전용준 캐스터와 진세민 아나운서가 개·폐막식 진행을 맡는다. 또한 시청자를 위한 전용 드롭스 및 승부예측 등 다채로운 이벤트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넥슨 '더 파이널스' e스포츠, 글로벌 통합 리그 체제로 전면 개편
넥슨이 팀 기반 FPS 게임 '더 파이널스' e스포츠를 APAC(아시아태평양), AMERICAS(미주), EMEA(유럽·중동·아프리카) 등 3개 권역을 아우르는 글로벌 통합 리그로 전면 개편했다. 각 지역 리그는 연간 4회의 '사이클'로 진행되며, 누적 포인트 최상위 팀들은 11월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리는 총상금 15만달러 규모의 최종 무대 '그랜드 메이저' 진출 자격을 얻게 된다. 한국이 속한 APAC 리그의 첫 사이클은 오는 5월 16일 개막해 30일 결승전을 치르며, 참가 희망자는 5월 15일까지 최대 4인 1팀으로 공식 주최사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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