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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근석 최다니엘, 이상형과 흑역사 방출 SBS 아니 근데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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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 위에서 팬들을 향해 “나랑 잘 사람?”이라 외쳤다는 보법이 다른 장근석의 팬 서비스에 현장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됐다. 이에 장근석은 “같이 누워줄 사람이라고 했다”며 적극 해명에 나섰고, 현장에서 직접 침대 퍼포먼스를 선보이기도 해 일동 경악시켰다.
이어 아직 미혼인 장근석과 최다니엘의 독특한 취향이 담긴 이상형도 공개됐다. 먼저 최다니엘은 이상형으로 “얼굴이 동그랗고 광대가 있는 새가슴”을 꼽았다. 이에 장근석이 본인은 외모를 보는 속물이 아니라고 밝히며 “백미러로 보이지 않을 때까지 손 흔들어주는 여자”가 좋다고 특이한 취향을 고백해 모두의 웃음을 샀다. 여기에 장근석은 전 여자 친구에게 “너는 갱생이 안 돼”라는 말을 들었던 경험을 털어놓으며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는 후문이다.

장근석, 최다니엘의 통제 불가한 매력은 오늘 밤 10시 10분에 SBS에서 방송되는 ‘아니 근데 진짜!’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