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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 대한장애인축구협회에 장애인축구 발전기금 전달
BEMIL 군사세계• 장애인의 날 맞아 LIG 주요 계열사 임직원 뜻 모아 후원
• 대한장애인축구협회, 선수단 훈련・전문 인력 양성 및 대회 운영비 사용 예정
LIG가 대한장애인축구협회에 1억 6천만원을 '장애인축구 발전기금‘으로 전달했다.
17일 서울 송파구 LIG 본사에서 개최된 전달식에는 최용준 ㈜LIG 대표, 김기환 대한장애인축구협회 회장을 비롯해 박효익 KB손해보험 부사장 등이 참석했다.
장애인축구 발전기금은 LIG Defense&Aerospace와 LIG시스템, LIG휴세코, LIG아큐버 등 주요 계열사의 임직원들이 함께 모은 것이다. 이에 더해 2022년부터 기금 조성에 동참하고 있는 KB손해보험도 2천만 원을 쾌척했다. 대한장애인축구협회에 전달한 기금 총액은 1억 8천만원이다.
이번 기금은 시각, 뇌성마비, 청각, 지적장애인 축구 국가대표 선수단의 체력 강화 훈련과 국내외 전문 인력 양성 및 전국 단위 대회 운영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최용준 ㈜LIG 대표이사는 "선수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훈련에 매진하여 그라운드 위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LIG는 다양한 방식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전개하며 사회적 가치를 창출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