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6 읽음
아시아나(감사해요♡♡♡)
매표 끊는데 서울에 안개껴서 좀늦는다고 방송 잘 들으라고 해서 발권 의자에 앉아서 방송 기다리고 있는데 모르는 전화번호로 전화가 왔어요 잘 안 받는데 이상하게 받아지더라구요
기내에서 온 전화 안에 안 들어 와서 비행기 탈 수 없다고 이제 출발 한다고 온 전화이었습니다
앞이 캄캄 했어요
아들은 공항에서 기다리고~~ㅠㅠ
아시아나 발권에 가라고 해서 허겁지겁 찾아갔어요
순서들 기다리는데 저는 기다릴 수가 없어서 발권하는데 무조건 가서 이야기 하는데 안에들어가서 기다러야죠 하면서 대기표 자리로 가라고 하더라구요
행기표 보고는 다음 부터는 안에 들어가서 방송 들으라고 하면서 제일 빠른 비행기 9시 비행기로 다시 끊어줬어요
정말 감사 했어요~~
잘 도착 해서 아들 만나고 딸들 만나러 가고 있습니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