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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들' 손승연, 파이널 끝장전 510점으로 최종 1등
싱글리스트
붐은 우선 1,2차 최종 합산 득표수를 공개한다며 4명의 합산 득표수는 510, 493, 419, 405로 득표수 차가 많이나는 모습을 보여줬다.
허각은 "510점이 저였으면 너무너무 행복할 것 같은데 제가 아닐 것 같은 느낌"이라며 속마음을 전했다.
최종 3등은 허각, 최종 4등은 김기태가 되며 다들 어안이 벙벙해졌다. 보이스 코리아 출신 1등들이 최종 1,2위를 다투게 됐다.
이예원은 "두 점수 중 하나가 제 점수가 될 수 있다고 하니까 욕심이 나네요"라 말했고 손승연은 "그래도 양보할 수 없었죠"라며 신경전을 보였다.
최종 1등의 주인공은 손승연이 가져가며 이에원은 최종 2위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