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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승 15억 사기 피해, 헬스장 폐업 사실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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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환은 "왜 폐업을 한거에요"라 물었고 양치승은 기부채납의 건물이었는데 임차인들에게 언제 끝난다고 고지를 안해줘 모든 임차인들이 보증금도 못받고 쫓겨나다고 전했다.
이에 김종민은 "너무 억울한데 이거"라며 양치승의 사연에 분노했고 양치승은 "50이 넘으면 안정적으로 살아야겠다하는데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는 느낌"이라고 심정을 전했다.
아이들도 소식을 알았을 텐데 애들은 어땠냐는 질문에 양치승은 "
이야기안했지 가족이 알면 더 힘드니까 아들딸들이 과외를 받다가 안받더라고"라며 아버지로서 마음이 찢어졌 전하며 패널들도 같이 마음아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