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 읽음
양치승 15억 사기 피해, 헬스장 폐업 사실 고백
싱글리스트
0
'미우새'에서 스타 트레이너 양치승이 허경환, 김종민과 같이 사기피해 이야기를 나눴다.
19일 SBS에서 방송된 '미우새'에서는 스타 트레이너로 유명한 양치승이 사기 피해이야기를 전했다. 양치승은 실제 총 피해액은 15억이상이라고 전했고 전성기 수입에 비해 지금 수입은 10분의 1 수준이라고 밝혔다.

허경환은 "왜 폐업을 한거에요"라 물었고 양치승은 기부채납의 건물이었는데 임차인들에게 언제 끝난다고 고지를 안해줘 모든 임차인들이 보증금도 못받고 쫓겨나다고 전했다.

이에 김종민은 "너무 억울한데 이거"라며 양치승의 사연에 분노했고 양치승은 "50이 넘으면 안정적으로 살아야겠다하는데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는 느낌"이라고 심정을 전했다.

아이들도 소식을 알았을 텐데 애들은 어땠냐는 질문에 양치승은 "

이야기안했지 가족이 알면 더 힘드니까 아들딸들이 과외를 받다가 안받더라고"라며 아버지로서 마음이 찢어졌 전하며 패널들도 같이 마음아파했다.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