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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김종민 사기 피해 고백, AI 돈 빌리기 좋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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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환은 김종민에게 그런 이야기를 다했다면 결혼할 수 있었을까라 물었고 김종민은 "쉽진 않았겠지"라며 자기객관화된 모습을 보여줬다.
이어 허경환은 "형이 결혼해서 재산을 공유해야할 거 아니냐 딱 보고 아내분의 반응이 어땠어"라 물었고 김종민은 아내가 통장보고 하는 말이 어디다 숨겼어라 말했다고 전했다.
허경환은 김종민에게 "형이 봐도 거짓말 같아"라 물었고 그는 단번에 응이라 말하며 "30년 번게 이게 맞나"라며 웃음을 주었다.
이어 허경환은 "치승이 형도 그렇고 종민이형도 그렇고 돈을 잘 빌려줄것같은 이미지"라며 AI에게 누구에게 돈을 빌리고 싶은지 물었다.
AI의 픽은 무조건 김종민이라며 "말꺼내기도 전에 얼마 필요해이러면서 지갑열 스타일 빌려주고 나서도 기억을 오래안함"이라 답변했고 김종민은 "진짜인 줄 알겠어 다 빌리러오겠어 돈"이라며 발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