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0 읽음
심은경 “가정폭력범 父, 母 보는 앞에서 내가 죽였다”(‘건물주’)
싱글리스트18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에는 요나(심은경)의 잔혹함이 드러났다.

의사는 “그런 상상을 했다”라고 웃어 넘겼지만, 요나는 “이건 진짠데 정당방위였어요 가정 폭력범이었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제 목을 졸랐어요. 너무 아프고 숨이 막혔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죽을 것 같았어요 그런데도 내가 결국 나쁜 건가요?”라고 반문했다. 얼어붙은 의사의 모습에 요나는 “뭐 이렇게 진지해요 그냥 한 말인데”라면서도 “선생님이 이 건물 건물주죠?”라며 그를 압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