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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서 블랙핑크 지수 '친오빠' 언급+사진 속출... 왜?
아주경제
17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블랙핑크 멤버 지수의 친오빠인 김씨의 사진이 빗발쳤다.
누리꾼들은 "블랙핑크 지수와 함께 1인 기획사를 설립한 김 모씨"라며 "이미 기혼자에 아이도 있다고 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김 모씨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사진 속 김 모씨는 연예인 뺨치는 외모를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과거 항공사 승무원으로 근무했던 지수의 친언니는 첫째 출산 이후 일을 그만둔 것으로 알려졌다.
지수가 속한 그룹 블랙핑크는 지금까지 총 50편의 억대 뷰 영상을 배출하며 적수 없는 '유튜브 퀸' 존재감을 공고히 하고 있다.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는 전 세계 아티스트 최초로 1억 명을 돌파했으며, 누적 조회수는 417억 회를 넘어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