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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에 친구랑 추어탕
며칠전에 친구가 추어탕 먹고
싶다고해서 전에한번 가본집인데
20분쯤 걸어서 갔어요
추어탕은 만원 반찬들은 다
맛있었어요
걸어서간 보람이 있죠
가까이 있으면 좋을텐데
요즘은 만보도 하고 날씨도
좋으니 버스안타고 자주 걸
어서 다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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