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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물고 싶은 곳
초록이 가득한 곳~
거기에 좀 이국적이면 더 좋겠다~

한적하고 평화롭고 낯선 마을에서
한 서너달 노닥거리며 사는 꿈이 있는데

언젠가.. 그 꿈을 이루게 될 날이 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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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가끔 코로나 위기가 꿈 같다;;
얼른 이 악몽에서 깨어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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