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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나면 이광수 모교 착각, 고교 아닌 중학교 방문
싱글리스트
유연석은 "틈장소가 이 학굔데"라 말하자 이광수는 학교를 가리키며 "어 나 여기나왔어요 여기 우리학굔데"라 설레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알고보니 고등학교가 아니라 그 안에 있던 중학교였고 이광수는 "아 뭐야 감정이 여기까지 올라왔는데"라며 실망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어 그는 "혹시라도 우리 선생님이나 은사님을 뵙는 상상하고 준비하고 있었단 말이에요"라며 아쉬워했고 유재석은 "광수야 왜 설레발을 쳐"라며 이광수 저격수다운 모습을 보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