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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나면 박보영 공기놀이 마지막 순서 부담감에 실패
싱글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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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나면'에서 박보영이 마지막 순서인 것에 큰 부담감을 보였다.
14일 SBS에서 방송된 '틈만나면'에서는 토평중 교장선생님을 찾아갔다. 1단계 미션에 걸린 선물은 고급찻잔세트였고 미션은 제한시간 30초 내에 한명씩 공기놀이 릴레이에 성공하는 것이다.

다들 공기놀이에 자신없어하는 모습을 보이며 연습에 나섰다. 유연석은 이광수가 연습하는 모습을 보고 "얘 엄청 못하는데"라말하며 이광수는 에 비해 초라한 실력을 보여줬다.

이어 박보영이 5개를 한번에 올리고 잡자 마지막 순서는 박보영이 당첨됐다. 본게임이 시작되고 마지막순서인 박보영은 딱 3초남기고 건네받아 시간이슈로 아쉽게 실패했다.

이어 2번째 시도에서는 박보영이 공기돌을 떨어트리며 공기실종으로 실패했고 박보영은 마지막을 못하겠다고 전했다. 3번째에서도 마지막 꺾기에서 실패했고 박보영은 아쉬움의 사자후를 내뱉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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