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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자이언츠 개막전 승리, MVP 김준석 첫 홈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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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자이언츠가 개막전에서 승리를 거뒀다.
12일 KBS 2TV에서 방송된 '우리동네 야구대장'에서는 리틀 타이거즈와 리틀 자이언츠가 승부를 펼쳤다.

리틀 자이언츠가 손한율의 마지작 활약으로 개막전 승리를 얻어냈다. 리틀 타이거즈는 아쉬움을 삼켰다. 자이언츠는 1점 차이로 승리를 거뒀다. 이동근 캐스터는 MVP후보들이 너무나도 많았다며 선수들의 활약을 칭찬했다.

리틀 자이언츠의 이대호 감독은 승리가 확정되자 비로소 미소를 지었다. 역전이 계속해서 벌어진 경기에 사람들은 쫄깃한 마음으로 바라보았다. 오늘 경기에 나가지 못한 어린 선수는 아쉬움에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수많은 선수들이 활약한 만큼 누가 MVP가 될지 관심이 주목되었다. 개막전의 MVP는 리틀 자이언츠의 김준석 선수가 선정됐다. 그는 야구하면서 홈런을 처음 쳐봤다며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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