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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중훈 미우새서 봉준호 조언과 자녀 교육관 공개
싱글리스트
박중훈은 과거 그가 촬연한 맥주 CF로 안방을 휩쓸었다. 그는 CF에 나오는 춤은 자신이 저러고 놀았다며 비화를 말했다. 박중훈은 현재 영화 감독으로 활약 중이다.
그는 두 번째 작품을 준비하는 도중 봉준호 감독에게 조언을 얻었다. 그는 영화 감독이 힘들어 그만 두고 샌드위치 가게를 하려했다는 봉준호 감독의 말을 듣고 힘들어 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의 준수한 자녀들이 공개됐다. 박중훈의 자녀들은 아버지와 같은 길을 걷지는 않았다. 그는 아이들이 하자는 대로 하는 편이라며 자녀들에게 자율권을 준다고 했다. 그는 스스로 데여 봐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