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간 전 205 읽음 지무비, 영화관 ‘통째’ 빌리는 프라이빗 시사회 현장 공개 싱글리스트 0 0 지무비가 영화 리뷰를 위한 프라이빗 시사회 현장을 공개했다.11일 MBC ‘전지적 참견시점’에서는 지무비만을 위해 마련된 프라이빗 영화 시사회가 눈길을 끌었다.지무비는 일부만 제공되는 영화 클립에서도 지속적으로 메모를 하는 모습이었다. 상영 이후에는 배급사 관계자와 이야기를 나눴다. 콘텐츠에 담을 수 있는 분량을 논의했다. 보통 15분 정도로 제한하는 경우가 많다고 밝혔다.또한 메인 편집자 노형준은 초청뿐 아니라 파일을 통한 시사회도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0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