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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주 오유진 배아현, 금타는 금요일서 합동 무대
싱글리스트
배아현이 무대에 오르자 조영남은 노래를 잘한다며 칭찬했다. 그녀는 '하얀 손수건'을 선곡했다. 배아현은 잔잔하고 부드러운 목소리로 노래를 시작했다. 그녀의 감미로운 노래에 관객들은 귀를 기울이며 빠져들었다.
배아현의 무대가 끝나고 쎄시봉을 비롯한 가수들과 관객들이 박수를 보냈다. 이어 정서주, 배아현, 오유진이 뭉쳐 무대를 했다. 세 사람은 '두개의 작은 별'을 선곡했다.
정서주의 감미로운 목소리로 노래를 시작한 세 사람은 서정적인 노래의 감정을 한층 짙게 전달했다. 세 사람의 완벽한 하모니에 사람들은 감탄하며 지켜보았다. 무대가 끝나고 그녀들은 향한 환호가 터져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