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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김신영, 식사 후 즉시 집안일 해결하는 일상
싱글리스트
그녀는 미영국에 밥을 말아먹으며 폭풍 흡입을 했다. 불고기와 밥으로 시작한 아침에 김신영은 "사람 안변해요"라고 말했다. 그녀는 먹고 싶은게 있을때도 먹고 배고파도 먹는다며 예전에 비해 부드러워졌다고 말했다.
김신영은 전유성 선생님의 마지막 말씀을 듣고 먹고 싶은 것을 다시 먹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아침을 다 먹은 그녀는 식기 정리와 식탁 닦기를 동시에 진행했다. 남은 음식을 냉장고에 넣은 그녀는 설거지도 시작했다.
김신영은 자투리 시간에 쉬면 집안일이 늘어난다며 빨리 치우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이어 그녀는 밥솥에 남은 밥들을 작은 그릇에 소분했다. 김신영은 쉬지 않고 밥솥도 닦으며 집안일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