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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김신영 고구마칩 휴식, 임우일 요리 학원행
싱글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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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과 임우일이 일상을 공개했다.
10일 MBC에서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신영이 저녁 식사를 하며 감탄했다.

저녁 식사를 마친 그녀는 거실에 앉아 야구를 보며 여유롭게 휴식을 취했다. 쇼파에 누워 휴식을 하는 그녀늘 보며 코드쿤스트는 "양심 챙긴다"라고 말해 멤버들이 웃음을 터뜨렸다. 김신영은 쇼파에서 고구마칩을 꺼내 다시 한번 웃음을 주었다.

한편 임우일은 홍대 입구로 향했다. 그는 상체만 한 가방을 메고 거리를 걸었다. 임우일은 자신을 알아본 행인들과 인사를 나눴다. 그는 자신을 찍는 건너편의 사람들을 향헤 브이 포즈를 하기도 했다. 길을 걸어 임우일이 도착한 곳인 요리 학원이었다.

그는 올해 들어 뭔가를 해보고 싶었다며 요리 학원을 일주일에 두번 씩 간다고 말했다. 임우일은 같은 수업을 듣는 학생들에게 음료를 나눠주었다. 그는 음료를 나눠 준 후 가방에서 챙겨온 앞치마를 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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