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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 이재원 설전, 변우석 복장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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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가 이재원과 궁에서 다툼을 벌였다.
10일 MBC에서 방송된 '21세기 대군부인'에서는 성희주(아이유 분)가 궁에 들어갔지만 뒷담화를 들었다.

자신을 향한 모욕적인 말을 들은 그녀는 술잔을 깨뜨리며 경고했다. 그녀의 앞에 성태주(이재원 분)이 나타났다. 그는 성희주에게 매출이 밀렸다며 도발했고 그녀는 싸구려 같다며 받아쳤다. 성태주는 명품마케팅에 목숨 거는 그녀에게 "자격지심이야"라고 말했다.

그녀를 향한 도발에 성희주는 성태주의 넥타이를 조르며 경고했다. 이어 본격적으로 왕의 탄일연이 시작됐다. 성희주와 성태주는 연회장의 끝에 앉아 지켜보았다.

이안대군(변우석 분)은 모두가 기다리는 가운데 뒤늦게 입장했다. 그는 제대로 갖춰 입지 않은 복식으로 인해 윤이랑(공승연 분)에게서 "예를 갖추셔야지요"라며 지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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