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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변우석 혼인 승낙, 아이유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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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랑은 이안대군에게 이윤(김은호 분)이 가려졌다고 말했다. 윤이랑은 자신이 고른 여인과 혼례를 올려 자신과 이윤에 대한 지지를 보여달라고 말했다. 한편 성희주(아이유 분)는 자회사 대표와 결혼하라는 말에 분노했다.
이때 성태주(이재원 분)와 한다영(채서안 분)이 등장했다. 성희주는 정략결혼일 수록 따지는 것이 많다는 한다영의 말에 분노했다. 성희주는 성현국(조승연 분)에게 "아버지 뜻대로는 안될 겁니다"라며 자리를 박차고 나왔다.
한편 이안대군은 혼인에 대해 "못할 거 없지"라고 말했다. 결혼으로 기분이 상한 성희주는 부하직원들을 향해 독설을 내뱉었다. 그녀는 회의가 끝난 후에도 인상을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