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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김민경 46세 임신, 초음파 사진 공개
픽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초음파 사진과 두 줄이 선명한 임신 테스트기 사진이 답겼다. 46세 나이에 임신한 김민경은 엄마가 되는 벅찬 마음을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소유진은 "세상에 축하해"라며 김민경의 임신을 축하했고, 네티즌들 역시 "순산하세요", "완전 축하드려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김민경은 2001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 배우로, 드라마 '4월의 키스', '부모님 전상서', '소문난 칠공주', '무자식 상팔자', 영화 '함정', '살수' 등에 출연했다. 지난 2024년 11월 결혼한 김민경은 현재 웨딩샵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