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 읽음
무명전설 최우진, 박민수 꺾고 8점 차 승리
싱글리스트
0
박민수와 최우진이 막상막하 대결을 펼쳤다.
8일 MBN에서 방송된 '무명전설'에서는 박민수와 최우진이 데스매치에 올랐다.

두 사람은 무대 전 팽팽한 기싸움을 벌였다. 최우진이 선공으로 무대에 오르며 '텅'을 선곡했다. 그는 국악 퍼포먼스로 사람들의 주의를 집중시켰다. 이어 그는 신나는 리듬으로 스튜디오의 분위기를 한껏 올렸다.

최우진은 부채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관객들에게서 환호를 받았다. 그의 흥겨운 무대고 사람들은 박수를 보냈다. 이어 박민수가 '분교'를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그를 향한 팬들의 열렬한 응원이 펼쳐지며 노래가 시작됐다.

박민수는 간드러진 목소리로 노래를 불렀다. 노래의 서정적인 감정이 그의 매력적인 음색으로 전해졌다. 그리움을 담아낸 박민수의 무대에 관객들 뿐만 아니라 패널들도 미소를 지으며 바라보았다. 두 사람은 탑 프로단 투표 결과 동점을 얻었다. 이에 국민 프로단에서 8점 차로 최우진이 승리를 가져갔다.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