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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언 남편 논란 후 SNS 재개, 잡지 사진으로 근황 전해
픽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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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성언이 남편 논란 후 근황을 전했다.
지난 7일 임성언이 자신의 SNS에 "그러다 보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과거 자신이 표지모델로 나선 잡지가 담겼다. 여기에 '잘 지내요'라는 문구를 더하며 근황을 전했다.

한편, 지난해 4월 사업가 남편과 결혼한 임성언은 혼인 한 달 만에 남편 관련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디스패치 측이 임성언의 남편 이씨가 200억 규모의 지역주택조합 시행 사기로 수사를 받고 있다고 단독 보도한 것. 그뿐만 아니라 이 매체에 따르면 이씨는 임성언과 삼혼인 것으로 전해졌다. 아직 남편의 횡령, 사기 의혹이 해결되지 않은 상태에서 SNS 활동을 개시한 임성언의 행보에 궁금증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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