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PB 페스타'... 3주간 '먹거리·생필품' 할인롯데마트가 오는 9일부터 29일까지 3주간 대표 PB(자체브랜드) '오늘좋은'과 '요리하다' 상품을 중심으로 'PB 페스타' 행사를 진행한다. 구매 수요가 높은 데일리우유(1L)를 1880원, 떠먹는 요거트 3종(각 80g×4입)을 개당 1500원, 포테이토·어니언 씬 크래커(각 75g)를 각 500원 등에 선보인다. 생활용품도 균일가를 적용해 3겹 300매 티슈와 3겹 포켓 미니티슈(6입)를 각 1000원에 판매한다. 또 PB 페스타 기간에 맞춰 '요리하다' 스타 셰프 에디션 신상품 20종을 출시해 선보인다.
◆이마트, 봄 제철 농수산물 최대 50% 할인이마트가 봄을 맞이해 제철 먹거리 할인 행사에 나선다. 이번 행사는 오는 9일부터 15일까지 일주일간 펼쳐진다. 대표 상품인 참두릅(220g/팩)은 신세계 포인트 적립 시 5000원 할인된 7800원에, 남해땅두릅(200g/팩)과 강원 명이나물(180g/팩)은 신세계 포인트 적립 시 1000원 할인된 4980원에 판매한다. 이 밖에도 실키핑크 토마토와 햇줄기양파, 멍게, 남해안 홍가리비 등도 할인 판매한다.
◆농심, 러시아 법인 설립해 ‘유라시아 라면 로드’ 뚫는다농심이 러시아 모스크바에 현지에 '농심 러시아(Nongshim Rus LLC)' 판매법인을 설립힌다. 이번 설립으로 농심은 고성장하는 러시아 라면 시장과 CIS(독립국가연합) 지역 전체를 아우르는 유라시아 라면 시장을 본격 공략한다. 글로벌 시장조사기업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러시아 라면 시장은 2021년부터 2030년까지 약 1조5000억원 규모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농심은 러시아 현지 라면 시장의 성장 잠재력에 주목해 법인 설립을 결정했다. 농심은 러시아 전역을 아우르는 대형 유통사 X5, 마그니트(Magnit) 등에 제품 입점을 늘리고, 지역별 유력 유통망을 발굴할 계획이다.
◆대상웰라이프, 암환자 영양 지원 ‘케어브릿지’ 운영대상웰라이프가 암환자 영양 지원 프로그램 '케어브릿지'를 2년 연속 운영한다. 케어브릿지는 대상웰라이프와 국립암센터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저소득층 암환자의 영양 상태 개선과 치료 지속성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양 기관은 지난해 처음 프로그램을 도입한 데 이어 올해도 협력을 이어가며 취약계층 환자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 중이다. 지원 대상은 국립암센터를 이용 중인 환자 중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이면서 영양 고위험군으로 분류된 암환자로, 오는 11월까지 총 90명에게 약 2개월분의 영양 패키지를 제공할 예정이다.
◆오뚜기, 'LIGHT&JOY 저당 소스' 2종 출시오뚜기가 당 함량을 낮추고 맛은 그대로 살린 'LIGHT&JOY' 저당 소스 2종(저당 스위트칠리소스·저당 삼겹살 양파절임소스)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 2종은 100g당 당류 4g 이하로 설계됐다.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당 부담은 줄이면서도 풍부한 맛을 구현한 것이다. 저당 스위트칠리소스는 당을 95% 줄였고, 저당 삼겹살 양파절임소스는 당을 86% 줄였다.
◆빙그레, 왕실초코 후속 시리즈 '왕실말차' 출시빙그레가 초코 드링크 '왕실초코'의 후속 제품 '왕실말차'를 출시한다. '왕실' 시리즈는 왕실에서 즐기던 음료라는 콘셉트로, 빙그레만의 가공유 제조 노하우로 구현됐다. 왕실말차는 진한 말차 풍미를 선호하는 소비자 수요를 반영해 기획된 신제품이다. 왕실말차는 GS25와 CU 등 편의점 채널을 시작으로 판매 채널을 순차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롯데백화점, ‘순창 햇 참두릅’ 판매롯데백화점이 오는 10일부터 16일까지 수도권 16개 점포에서 전북 순창 ‘햇 참두릅’을 선보인다. 전북 순창은 우수한 기후 조건을 갖춘 참두릅의 대표 산지다. 이번에 선보이는 참두릅은 일교차가 큰 순창의 청정 자연에서 자라 특유의 진한 향과 부드러운 줄기, 아삭한 식감이 특징이다. 해당 제품은 수도권 16개 점포 식품관에서 한 팩(500g)당 29800원에 판매한다.
◆동원홈푸드, '영칼로리포케'와 식자재 공급 협약 체결동원홈푸드가 건강식 프랜차이즈 ‘영칼로리포케’를 운영 중인 구오컴퍼니와 식자재 공급 업무 협약을 맺었다. 이번 업무 협약으로 동원홈푸드는 전국 약 40개 영칼로리포케 매장에 식자재를 공급하게 됐으며, 영칼로리포케는 동원홈푸드의 저당 소스(치폴레·살사·렌치 등)를 활용한 타코 신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동원홈푸드는 직접 제조한 소스와 드레싱 등 가공식품과 비식품에 이르는 3만여 종의 식자재를 취급하고 있다.
◆풀무원, '특등급 국산콩 두유' 2개월 만 누적 판매량 120만개 돌파풀무원식품이 '특등급 국산콩 두유'가 1월 말 출시 이후 2개월여 만에 누적 판매량 120만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특등급 국산콩 두유는 가장 높은 등급의 특등급 국산콩을 사용한 프리미엄 제품이다. 이 제품은 출시 직후부터 빠르게 인기를 얻었다. 이에 풀무원은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생산 라인을 늘려 생산량을 약 5배 확대했다. 풀무원식품 관계자는 "제품의 판매처도 계속해서 확대해, 더 많은 소비자가 두유를 즐길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N서울타워 '남산 와인페어' 흥행…방문객 급증CJ푸드빌이 운영하는 N서울타워에서 열린 '남산 와인페어' 축제에 관광객들이 대거 몰렸다. 지난달 28~29일과 지난 4~5일 등 나흘간 진행한 이번 축제에 내·외국인 방문객이 대거 몰리며, 전년 봄 행사 대비 관객수가 약 3배 증가했다. 일 평균 방문객으로 환산해도 약 150% 늘었다. 방문객이 대거 몰린 만큼 와인 판매량도 급증했다. 남산 와인페어 현장에서 열린 와인장터에서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와인을 구매할 수 있어 고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