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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깜짝 브라이덜 샤워, 5월 11살 연상과 결혼
픽콘
영상 속에는 식사 자리로 속아서 지인들과 만남을 가진 최준희의 모습이 담겼다. 하지만 이날은 지인들이 그의 브라이덜 샤워를 서프라이즈로 준비했고, 최준희는 "뭐야 뭐야"이라면서 감동 받은 모습을 보인다.
그는 "도대체 몇 주 전부터 준비하신 거냐고요. 감도 안 잡힘"이라며 "Sold out 파티 이쁘게 열어줘서 너무 고마운 나의 꽃밭 공주들 고맙다는 말 1000번 해주고 싶음 사랑해"라며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故 최진실 딸로 대중에게 알려진 최준희는 96kg에서 40kg대까지 체중을 감량, 모델 활동을 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오는 5월 11살 연상 연인과 결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