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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꼬리 잡기
누나 꼬리 잡고 있던 카누...

일이 한번 있으니 연달아 있게되네요...

저녁에 반찬이랑 카레 좀 해가지고

갑자기 딸네에 넘어왔어요...

맘은 급한데 츄르 주려니 아빠 있다고 카누 사라져서

결국 못 먹이고 나왔어요...

내일 낮에 집에 가서 줘야겠어요..

까미 또 울것 같은데 조금만 기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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