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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서서갈비
잔인한 계절, 4월입니다.
새싹은 파릇파릇 힘겹게 고개를 내밀고, 곳곳에는 화려한 색들의 아름다운 꽃들이 서로의 미모를 자랑하기도하고 시샘하기도 합니다.
아름다운 대한민국, 화려한 강산입니다.
기다리던 봄이 왔지만, 마음에는 새싹도 꽃도 피지 않는군요.
저만 그런걸까요?
그러나....먹을때는 모두 다 잊어야지요.


가슴은 공허한데 고기는 맛있습니다.
친구님들~
미래에는 과거가 될 오늘~~
매일 매일 오늘을 열심히 잘 살아서
먼 후일 되돌아 볼 때
"열심히 잘 살았다. 수고했다"
칭찬하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오늘도 소망하는 모든 일이 이뤄지고, 멋진 내일을 위해 우리 모두 열심히, 선물같은 오늘을 잘살아 보도록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