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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선진편제십일

노나라의 정치인들이 장부를 새로 짓자 민자건이
"옛날 것을 그대로 두고 수리를 하면 어떤가?
어째서 꼭 다시 지어야 하는가?" 라고 했다.
이에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 이 사람은 말을 하지 않지만 말을 했다 하면 사리에 맞는다."
장부 : 창고의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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