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읽음
미혼남녀 김정영, 한지민 애인 박성훈 직업과 가치관 질문
싱글리스트
박정임은 송태섭에게 "저런가구들 만들어서 파는 일을 하는거에요"라며 직업을 물었고 송태섭은 가구도 만들고 공간 전체를 디자인하기도 한다고 말했다. 이에 박정임은 "카푸어는 아니구나"라며 조용히 말했다.
이어 목표는 있냐 물었고 "20대까지는 일로서 증명하고 싶었느나 의영씨랑 가족 동료들이랑 시간보내는게 좋더라고요"라며 곁에 있는 사람들이랑 멀리 오래가는 게 목표라 전했다.
마지막으로 "우리 의영이 어디가 그렇게 좋아요"라 물었고 계속 엄마의 질문을 막던 이의영은 "그건 나도 좀 궁금하네"라며 자세를 고쳐앉았다.
박성훈은 "처음에는 예뻐섯 대화가 잘통해서 좋았고 솔직함, 예측 불가능한 성격이 매력적으로 다가온거 같아요"라며 정석적인 답변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