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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티파니 출연 샘킴 손종원 요리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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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킴은 '지금은 샘킴시대'라는 요리명으로 티파니가 좋아하는 재료로 키조개 카르파쵸, 성게알 토스트, 카초 에 페페, 감 젤라또 4가지 코스를 준비했다.
이어 손종원은 '티파니에서 아침을'이라는 영화에서 따온 '티파니와 티파니에서 아침을'를 준비했다. 손종원은 달걀 토스트 성게알 프렌치 토스트, 성게알 버터 가리비 구이 민트초코 라이스 푸딩을 준비해 조식 파인다인닝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최현석은 "오드리 헵번의 상대 남자 배우가 그레고리 펙이라고 딱 그런 느낌이 들지 않습니까"라며 손종원 셰프의 비주얼을 칭찬했다. 이에 손종원은 아니라며 남배우처럼 손을 저었고 이를 김풍이 우스꽝스럽게 따라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5분정도 남았을때 샘킴이 파스타를 태우는 실수를하자 최현석은 초보자가 할법한 실수라며 얄밉게 지적했고, 박은영은 "내가 파스타 해먹을 때 저렇게 나와"라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