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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접니다 ㅎ

주말 잘 보내셨지요?
전 오늘 가족과 함께 어머니께서 좋아하시는 카페에서 커피부터 한 잔 ㅎㅎ

올만에 동생도 같이 왔어요~
기차도 보이고~
멀리 공항도 보이고~

놀러가고 싶... 😆
그러다 밭에 들러
봄을 맞이 한
예쁜 꽃들도 둘러보고,
새로운 새집도 달고~
(작년에 여기 새집 지었던 친구들은 다행스럽게도 건강히 자라서 독립했답니다 ㅎ)
달걀이랑 채소도 챙겨왔답니다 ㅎㅎ
그리고 제 집으로 돌아오는 길~
바다로 돌면 한참 멀어지는데..
요즘 기름값도 비싸구...
그래도 이 풍경을 놓칠 수 없네요;;;
우와~ 😍
날이 따뜻해져서 일까요?

카이트 서핑? 넘 멋집니다.

바다 위를 막 날아다니시네요 ㅎㅎ
응???
슬금슬금...
!!!!!
에헴...

저도 모르게 상담받고 옴...

올해는 돈을 모으는 것 외에 새로운 것을 2~3개 정도 시도하려고 합니다.

그중 제가 사랑하는 바다를, 다른 방식으로도 즐겨보고 싶네요!

과연 올해 안에 시도할 수 있을까요? ㅎㅎ
(수영 못하는 건 안비밀)
그리고 집으로 돌아와, 정성스럽게 가꾸고 키우신 명품 봄 채소랑
저녁을 야무지게 먹었네요.

배가 동그란... 😑

눈도, 입도, 마음도 행복한 주말 보냈어요~

울이웃님들께서도 행복한 봄날 이어지시길!

굿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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