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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5일 22:36
의도적으로 끼니를 늘려보기로 했습니다.
대사가 느린 몸이라..
이렇게 저렇게 변형을 주고
가장 몸에 맞는 방법을 찾는 중입니다.

자꾸만 배가 불러도 입이 심심해서...
간단하게라도 끼니 수를 늘려서
간식을 먹고싶은 욕구를 줄여보기로 합니다.

아.. 월요일이 오고있네요 🥲
모두 화이팅 하시고.. 굿밤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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