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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또 클럽 이선빈, 박보영에 영상 선물하며 감동
싱글리스트
어느 정도 회의가 마무리 되자 강훈은 내일을 위해 이제 자러가자고 하며 해산했고 방에 들어간 이선빈은 박보영에게 카메라를 내미며 마지막 마니또 선물을 보여줬다.
박보영은 이선빈의 준비과정과 진심이 담긴 영상을 보고 매우 감동을 받으며 눈물을 흘렸다. 이선빈은 박보영에게 "언니가 나한테 응원을 많이 해주잖아"라며 마지막 선물을 만든 이유를 설명했다.
이에 박보영은 "어떻게 해줘야 되냐 이제 뭐 내가"라며 이선빈에게 매우 고마워했다. 이어 박보영은 살면서 이런 감동적인 건 처음이라며 이선빈과의 우정이 다시한번 깊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