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 읽음
런닝맨 지예은 신승호 양세찬 삼각관계 전개
싱글리스트
0
'런닝맨'에서 지예은과 신승호, 양세찬의 삼각관계가 그려졌다.
5일 SBS에서 방송된 '런닝맨'에서는 유재석은 "예은이가 승호 진짜 마음에 드나봐"라며 러브라인을 만들기 시작했고 지예은은 딱히 부정하지 않았다. 이어 신승호의 이상형을 물었고 신승호는 잘 웃고 예의바른 사람이라 밝혔다.

이에 유재석과 지석진은 "예은이가 예의는 없는데"라며 훼방을 놓았다. 또 운동신경이 너무 없는데 그건 상관없냐는 말에 신승호는 "보조개 저도 있어요"라 말했고 이에 지예은은 "나 좋아하네"라며 도끼병을 보여줬다.

이어 지석진은 "예은아 너 그 표정좀 보여줘봐"라 했고 지예은은 신승호가 반할 거 같다며 안하겠다 했다. 하지만 신승호는 "안 반할게요"라며 표정을 보여달라 했고 지예은은 "미치겠다 또 보고싶어가지고"라며 웃음을 주었다.

지예은은 양세찬을 보고 "아 세찬오빠 또 왜"라 말하며 양세찬은 열심히 리액션하다가 봉변을 당했다. 유재석은 쉬는시간에 지예은이 양세찬에게 가 "왜 질투나"락 말했다며 런닝맨 삼각관계가 그려졌다.

버스에서 내린뒤 나란히 걷는 신승호와 지예은에 양세찬은 그들에게 다가갔고 지예은에게 손잡고 걷자고 제안했다. 이어 양세찬은 신승호에게도 손잡으라고 하며 큰그림을 그리는 모습을 보여줬다.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