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 읽음
방과후 태리쌤 김태리 강남, 최현욱 몰이와 벌 소동
싱글리스트
경모는 호랑이쌤 마지막날에 봐요라며 질문이 아닌 경고(?)를 적었고 이에 호랑이쌤이 아닌 북극쌤 강남이 친절하게 답변을 해줬다.
이어 주은의 연습할 때 대본을 몇번 읽냐는 질문에 감자쌤 최현욱은 진심을 담아 답변해주었다. 강남이 이를 뺏어 소리내어 읽자 최현욱은 매우 쑥스러워하며 강남을 저지했다.
이에 강남은 "어차피 공개할건데 왜그래"라며 계속 최현욱의 노트를 읽으며 놀렸고 최현욱은 노트를 철통방어했다. 이어지는 질문에도 가리며 답변을 적는 최현욱을 보며 김태리와 강남은 "왜 가리고 쓰냐" , "왜 이렇게 쑥스러워해"라며 막내몰이를 했다.
한편, 최현욱이 강남과 소품을 만들던 중 최현욱이 무서워하는 벌이 들어오자 최현욱은 무서워하며 강남을 즈려밟고 도망쳤다. 이에 강남은 "형을 발로 차고 가네 거의 아니 지켜주는게아니라"라 말했고최현욱은 죄송하다며 초등학생 때 벌에 쏘인 적이 있어 그렇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