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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보유액 4237억 달러, 세계 12위로 순위 하락
최보식의언론
한국은행은 '국민연금과의 외환 스왑 등 시장안정화 조치 등에 기인했다'고 감소 이유를 설명했다. '환율 방어'에 썼다고 인정한 것이다.
외환보유액 규모도 사우디($4763억), 홍콩($4393억) 다음인 세계 12위 수준으로 2단계 내려갔다. 중동전쟁 사태 등 긴박한 국제정세 속에서 우리나라의 외환 대응력이 그만큼 낮아지고 있는 것이다.
이재명 정부가 환율 방어에 쓴 70억 달러는 우리 돈으로 11조원 가까이 된다. 이번 '전쟁(매표) 추경' 26조 2000억원의 40%에 달한다.
이재명 정권의 마구 돈 푸는 '혈세 폭주'로 환율이 1530원을 넘어 치솟고 있는데, 오르는 환율 누른다고 또 11조원을 쓴 셈이다. 그런데도 또 26조 2000억을 추가로 풀겠다고 하니, 얼마나 더 많은 돈을 허공에 날리겠단 말인가. 정녕, IMF 구제금융에 버금가는 일이 또 벌어져야 정신을 차리겠나.
사고는 사고대로 치고, 수습하겠다고 남의 돈을 자기 돈처럼 쓰면서, 또 사고칠 궁리만 하는 동네 건달 같은 이재명 정권이다.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죗값을 물어야 한다. 그래야 대한민국 민생경제에 평안이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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